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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에게 포세이돈이 무엇을 다스리는지 물으면, 그들은 바다라고 답할 것이다. 그것은 맞지만 중요한 의미에서 불완전하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그에게 지진 자체와 말도 직접 귀속시켰다.
제우스의 형제이자 바다의 통치자
포세이돈은 티탄 크로노스와 레아의 아들이며, 제우스, 하데스, 헤라, 데메테르, 헤스티아의 형제로, 태어나자마자 삼켜졌다가 나중에 제우스가 아버지에게 그를 토해내게 하면서 풀려난다. 티타노마키아 이후, 전승은 포세이돈, 제우스, 하데스가 제비뽑기로 우주를 나누었다고 전한다.
삼지창과 땅을 흔드는 힘
포세이돈의 특징적인 무기인 삼지창은 그리스 미술 전체에서 그의 정의적 속성으로 일관되게 등장하며, 폭풍을 일으키고 바위를 부수며 땅을 쳐서 지진을 일으키는 힘을 가진다.
포세이돈과 말
포세이돈의 세 가지 주요 영역 중 세 번째인 말은 처음에는 특이한 조합처럼 보이지만, 고대 전통은 이를 같은 근본적인 힘, 즉 갑작스럽고 강력하며 거의 통제할 수 없는 움직임의 자연스러운 연장으로 다룬다.
아테네를 둘러싼 다툼
포세이돈의 가장 유명한 신화 중 하나는 이후 그 다툼의 결과에 따라 아테네로 명명될 도시의 수호권을 둘러싼 아테나와의 직접적인 다툼을 포함한다. 전승에 따르면, 포세이돈은 삼지창으로 아크로폴리스를 쳐서 소금물 샘을 만들었고, 아테나는 올리브 나무를 바쳤다.
오디세이아 속 포세이돈의 분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에서 포세이돈의 역할은 그의 신화의 가장 어둡고 가장 지속적인 계보를 보여준다. 오디세우스가 트로이에서 돌아오는 길에 포세이돈의 아들인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를 눈멀게 한 후,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의 가장 집요한 신적 적수가 된다.
로마의 넵투누스
포세이돈의 로마 대응신 넵투누스는 그의 바다와, 그보다는 덜하지만 지진의 신으로서의 핵심 정체성을 계승한다.
포세이돈이 열두 올림포스 신 중에서 어떻게 자리매김하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은 그리스 신들과 여신들의 완전한 가이드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자주 묻는 질문
포세이돈은 무엇의 신인가?
포세이돈은 올림포스의 바다, 지진, 말의 신이다. 그의 특징적인 무기인 삼지창은 이 세 영역과 연결된다.
왜 포세이돈은 아테네를 둘러싼 다툼에서 패배했는가?
포세이돈은 소금물 샘을 제공했지만, 아테나는 올리브 나무를 제공했다. 올리브 나무는 더 실용적인 용도로 더 가치 있다고 판단되어 아테나가 도시의 수호권을 차지했다.
포세이돈의 로마 대응신은 무엇인가?
포세이돈의 로마 대응신은 넵투누스이며, 바다와 지진의 신으로서의 정체성을 계승했다.
열두 올림포스 신 가이드(열두 올림포스 신 가이드)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이는 그리스 신화 전체를 아우르는 Godspire의 완전한 가이드의 일부이다.
